| 제목 | 도이치방크, 세계외환시장 점유율 1위 <유로머니> |
| 일시 | 2005-04-27 08:39:24 |
|
도이치방크, 세계외환시장 점유율 1위 <유로머니>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도이치방크와 UBS가 외환시장 점유율(거래량 기준) 수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영국의 금융전문지인 유로머니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EII)가 실시한 조사결과 도이치방크가 16.72%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해 1위를 기록했고 UBS가 12.47%로 2위를 차지했다. 도이치방크는 지난해 조사때엔 12.18%의 시장점유율로 UBS(12.36%)에 밀려 2위를 차지했지만 이번 조사에선 1위로 뛰어올랐다. 씨티그룹이 7.50%의 시장점유율로 지난해에 이어 3위자리를 유지했고 HSBC가 6.37%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한단계 상승했다. 상위 10개 투자은행이 전세계 외환시장에서 차지하는 시장점유율은 72.39%로 지난해 조사때의 63.99%보다 9% 포인트 가량 확대됐다. 또 상위 5개 투자은행의 시장점유율은 48.92%로 거의 절반에 육박했다. <표> 세계 외환시장 점유율 (단위:%) ─────────────────────── 은행 '05 시장점유율 '04 시장점유율 ─────────────────────── 도이치방크 16.72 12.18 UBS 12.47 12.36 씨티그룹 7.50 9.37 HSBC 6.37 4.89 바클레이스 5.85 4.08 메릴린치 5.69 3.49 JP모건체이스 5.29 5.78 골드만삭스 4.39 4.54 ABN암로 4.19 3.19 모건스탠리 3.92 2.92 ───────────────────────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유로-달러, 1.2920달러 목표로 하락 예상 |
이전글
|
<국제금융시장 3대 이슈 점검-①> 위안화 재평가 가능성 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