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일방적 월말공급 우위 아니다..예의주시"<한은 국제국장>(상보) |
| 일시 | 2005-04-25 09:4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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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 월말공급 우위 아니다..예의주시"<한은 국제국장>(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이광주 한국은행 국제국장은 "시장의 수급이 일방적인 월말 공급우위 상황은 아니라"며 "시장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25일 이광주 국제국장은 연합인포맥스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달러-원은 이미 지난달 10일 세 자릿수 경험을 한데다 수급이 일방적인 월말 공급우위 상황이 아니라"며 "위안화 평가절상 이야기는 중국의 장기 연휴 즈음에서 예외없이 나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인민은행 관계자의 발언으로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했으나 발언 내용을 꼼꼼히 보면 당장 위안화 평가절상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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