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106엔 아래로 급락 |
| 일시 | 2005-04-22 22:4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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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106엔 아래로 급락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2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가 중국의 변동환율제 채택 가능성, 일본의 對중국 과거사 반성 발언,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중국 위안화 변동폭 확대 권고와 미국 적자 위험성 강조 등으로 엔화에 대해 달러당 106엔 아래로 급락했다. 오전 9시42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0.97엔 떨어진 105.96엔을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위안화 변동환율제가 올해 안에 시행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위기가 엔 강세를 부추기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미국의 중국에 대한 강한 압박으로 인해 위안화 변동환율제 시행이 다소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상존해 있다고 이들은 덧붙였다. 한 시장관계자는 "105.65엔에서 달러화가 1차 지지를 받을 것"이라면서 "이 선이 무너질 경우 104엔까지 떨어지게 될 것 같다"고 예상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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