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증시, 기업실적악화.경제둔화 전망 5개월래 최저 |
| 일시 | 2005-04-16 00:20:03 |
|
뉴욕증시, 기업실적악화.경제둔화 전망 5개월래 최저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5일 뉴욕증시는 IBM 등 기업들의 실적이 악화된 데다 뉴욕 제조업지수가 급락한데 따른 경제성장세 둔화 우려로 5개월반 만에 최저 수준을 내려앉았다. 오전 11시11분(뉴욕시간) 현재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50.99포인트(0.50%) 낮아진 10,227.76을, 나스닥지수 역시 15.88포인트(0.82%) 밀린 1,930.83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IBM은 실망스런 분기 실적 영향으로 7.6%나 급락해 다우지수의 약세를 부추겼다. 그러나 제너럴일렉트릭과 제약업체인 일라이릴리가 긍정적 실적으로 바탕으로 강세를 나타내 주가 하락이 제한됐다. 현재 증시에는 IBM의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한 이후 기업 실적에 대한 우려가 증폭된 데다 경제지표가 예상치를 대폭 하회해 약세심리가 확산된 상황이라고 뉴욕 증시전문가들은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산업생산, FRB 실수로 예정보다 15분 웹사이트에 게재 |
이전글
|
美 재무장관, "中 변동환율제 채택시기 도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