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재무장관, "中 변동환율제 채택시기 도래했다" |
| 일시 | 2005-04-16 00: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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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무장관, "中 변동환율제 채택시기 도래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존 스노 미국 재무장관은 15일 중국이 변동환율제를 도입해야할 시기가 됐다고 밝혔다. 스노 장관은 이날 워싱턴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그들(중국)은 금융시스템을 더 유연성있게 만들 준비를 마친 상태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3년부터 선진7개국(G7) 재무장관들은 중국의 변동환율제 채택을 촉구해왔으며 지금까지도 정치.경제적으로 지속적인 압력을 가하고 있다. 작년 한해 동안 미국은 1천620억달러 규모의 對중국 무역적자를 기록했다. 스노 장관은 "(그는) 외교적인 접근을 선호하고 있으며 중국이 조만간 환율변동제를 시행하게 될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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