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경제지표 실망 對유로 급락 |
| 일시 | 2005-04-15 23:3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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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경제지표 실망 對유로 급락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15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뉴욕주 제조업지수 등이 예상치를 대폭 하회한 영향으로 유로화에 대해 급락했고 엔화에도 약세를 보였다. 오전 10시27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달러당 0.39엔 낮아진 107.76엔을,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0.0106달러나 급등한 1.2916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미국 경제지표들이 예상치를 대폭 하회함에 따라 이번 주말 이전에 유로 숏포지션을 청산하려는 세력들이 증가해 `달러매도.유로매수'가 강화됐다고 말했다. 이날 3월 뉴욕 제조업지수는 3.1%를 기록, 이전달의 20.2를 대폭 하회했으며 4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역시 이전달의 92.6에서 88.7로 낮아졌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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