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1,020원선 애매한 레벨..수출업체 매물 출회 여부 관건 |
| 일시 | 2005-04-15 09:3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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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1,020원선 애매한 레벨..수출업체 매물 출회 여부 관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5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1천20원선 위에서 수출업체들의 매물 출회 여부가 관건이라고 전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3.70원 오른 1천2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4분 현재 전일보다 2.70원 상승한 1천19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108.08엔으로 미경제성장에 대한 낙관이 강해져 전일 107.87엔에 비해 0.30엔 정도 올랐다. 지난 14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은 1천21원에 마쳤다. 딜러들은 역내 은행권들은 달러 과매수(롱) 플레이를 하고 싶은 심리가 강하지만 1천20원선이라는 레벨이 애매모호하다며 현재 시장 포지션이 가볍더라도 이 선에 올라서면 매물이 많이 나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달러 매수가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이들은 하지만 종합주가지수가 지지선이던 950선을 깨고 내렸기 때문에 시장에 하방경직성은 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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