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G7 회의서 환율동향 주요 의제 부각되지 않을 것 <日재무성> |
| 일시 | 2005-04-13 14:5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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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회의서 환율동향 주요 의제 부각되지 않을 것 <日재무성>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오는 15~16일(미국시간)에 미국 워싱턴에서 열릴 선진 7개국(G7) 회의에서 환율시장 움직임이 주요한 의제로 부각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재무성의 한 관리가 13일 전망했다. 이 관리는 G7 재무부 관리들은 이번 회의에서 세계 경제 성장세가 작년에 비해서 둔화됐으나 아직도 경제 상황이 건실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데 합의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그는 또 G7 국가들 중 인플레이션 문제로 심각한 고충을 겪는 곳이 없는 점을 감안할 때 물가 동향 역시 긍정적이라고 판단한다면서 디플레이션에 직면했던 일부 국가들도 최근 이를 타개해 나갈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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