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1,012원대서 하방경직성 유지 |
| 일시 | 2005-04-11 09:4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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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1,012원대서 하방경직성 유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1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 하락으로 약세를 보였으나 1천12원대 부근서 하방경직성을 보였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주대비 2.60원 내린 1천12.5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44분 현재 전주보다 1.80원 하락한 1천13.3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달러 매수세가 추가 유입이 약화돼 전주 108.68엔에서 108.28엔으로 하락했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하락하면서 서울환시도 약세 개장했지만 1천13원선 부근에서는 하방경직성이 유지되고 있다며 이월 시장 포지션이 무겁지 않은 데다 레벨이 낮다는 인식으로 달러 과매수(롱) 포지션 구축세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또 달러-엔이 하락했지만 108엔대에서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며 오는 12일 발표 예정인 미국의 무역수지를 앞두고 업체와 은행권 모두 관망 분위기가 있다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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