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수출업체 네고 경계감 |
| 일시 | 2005-04-06 09:3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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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수출업체 네고 경계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6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 상승으로 강세 개장했으나 수출업체 네고 경계감으로 1천18원선에서 추가 상승을 주춤거리고 있다. 미달러화는 전장대비 2.40원 오른 1천16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29분 현재 전장보다 3.90원 상승한 1천17.5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미금리인상 기대감이 부각돼 전일 107.85엔에서 108.40엔으로 상승했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108엔대로 진입했으나 엔-원 재정환율이 전장 100엔당 941원에서 939원으로 하락하는 등 서울환시의 상승탄력이 강하지 못하다며 이는 수출업체의 네고 출회에 대한 경계감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하지만 달러-엔 상승세가 꾸준하기 때문에 수출업체의 네고규모가 예상에 못 미친다면 나름대로 서울환시의 하방경직성이 강할 것이라며 지금 시장에는 1천20원대 진입을 바라는 세력도 적지 않다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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