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엔화 숏포지션 전략 바람직 <모건스탠리 스티븐 젠> |
| 일시 | 2005-04-05 10:2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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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숏포지션 전략 바람직 <모건스탠리 스티븐 젠>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모건스탠리 스티븐 젠 외환담당 수석전략가는 5일 엔화에 대해 숏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분석보고서를 통해 "대부분 투자자들은 달러-엔의 상승가능성이 없다고 보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과 일본의 국채수익률 격차에 대해서도 무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젠 이코노미스트는 "하지만 일본의 2005년 회계연도가 시작되면 앞으로 6주간 일본계 투자자들이 미국 자산 매입을 위해 달러를 매수할 것"이라며 앞으로 달러-엔의 상승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그는 또 지난 2003년 중순 이후 도쿄증시에서 2천억달러 이상을 순매수한 외국인들도 대부분 헤지를 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들이 앞으로 헤지에 나서게 되면 달러-엔 상승 요인이 된다고 덧붙였다. 젠 이코노미스트는 단기적으로 달러-엔이 110엔대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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