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엔 하방경직성 영향 강세유지 |
| 일시 | 2005-04-04 09:1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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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엔 하방경직성 영향 강세유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4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의 전주대비 상승으로 하방경직성을 보이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주대비 4원 높은 1천12원에 출발한 후 오전 9시11분 현재 전일보다 1.90원 오른 1천9.9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전주 미고용지표가 예상을 하회했음에도 인플레 우려가 재부각돼 전주 107.50엔대에서 107.70엔대로 올랐다. 딜러들은 또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서울환시 기준으로 1천12원에 마쳤기 때문에 1천10원선 밑에 서는 다시 사보자는 심리가 있다며 다만 전주 후반 수출업체들의 매물부담을 경험했기 때문에 1천10원선 위에서 다시 달러 과매수(롱) 포지션을 구축하기에는 명분이 더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현 상황에서 외국인의 주식 순매도가 다시 나타날지와 달러-엔의 추가 상승, 배당금 수요의 등장 등이 시장의 달러 매수심리를 북돋을 요인으로 지적됐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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