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롱 털고 보자"에 역외까지 매도 가세..1천10원선 근접 |
| 일시 | 2005-04-01 14: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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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롱 털고 보자"에 역외까지 매도 가세..1천10원선 근접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성규기자= 1일 서울환시에서 미국달러화는 역내 이월 롱 처분과 역외 매도에 밀려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이같은 시장의 포지션 정리 매물은 오후 들어 더욱 확대되고 있는 양상이다. 이날 미달러화는 달러-엔 상승 영향으로 전 거래일보다 3.40원 오른 1천18.90원에 개장한 후 강보합 흐름을 이어갔으나 역내외 매물 확대로 오후 1시58분 현재 달러-원은 전 거래일보다 4.10원 내린 1천1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휘봉 하나은행 과장은 "오전 거래에서는 이월 롱 처분 물량만 부담이었으나 오후 들어선 역외까지 매도에 가세하며, 달러-원의 하락을 부추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 과장은 그러나 "달러-원의 심리적인 지지선인 1천10원선은 지켜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sg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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