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로-엔, 日 수출매물로 한때 낙폭 커져 |
| 일시 | 2005-03-17 15:5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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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엔, 日 수출매물로 한때 낙폭 커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엔이 일본 수출업체들로 하락압력을 받고 있다. 17일 오후 3시53분 현재 유로-엔은 전장 뉴욕대비 0.02엔 오른 139.80엔에 거래됐다. 유로-엔은 수출업체들의 매물이 증가하면서 장중한때 139.57엔까지 밀려났으나 다시 낙폭을 만회하며 139.80엔대까지 반등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수출업체들의 매물이 급격히 늘어나는 가운데 싱가포르계 은행들의 매도물량도 유로-엔의 하락을 자극했다"고 말했다. 아이가와 데츠 UFJ은행 딜러는 "대부분 거래는 기술적인 움직임에 그친 것으로 보인다"며 "유로-엔이 추가하락하더라도 139.30엔대에선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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