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GM 이슈, 美달러 지지요인 가능성 <리먼브라더스> |
| 일시 | 2005-03-17 08:3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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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이슈, 美달러 지지요인 가능성 <리먼브라더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GM 실적부진은 美달러에 지지요인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리먼브라더스의 대니얼 테넨가우처 애널리스트가 16일(현지시간) 분석했다. 그는 "시장참가자들은 GM이슈가 외환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초기에는 美달러의 상승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테네가우처 애널리스트는 "GM이슈는 리스크에 대한 관심을 부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GM악재가 이머징마켓 자산을 미국 달러표시 자산으로 이동시키는 촉진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시장관계자들은 그러나 현재까지 GM악재는 주식시장, 채권시장과 달리 美달러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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