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환율, 투기로 급등락시 그냥 두기 어렵다<한 부총리>(상보) |
| 일시 | 2005-03-15 15:5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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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투기로 급등락시 그냥 두기 어렵다<한 부총리>(상보)
- 환율정책, 시장 원칙 존중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진우기자= 한덕수 신임 부총리는 15일 "환율정책은 일도양단식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환율은 원칙적으로 외환 수급과 경제 펀더멘털을 반영해 시장에서 결정되야 한다"고 밝혔다. 한덕수 신임 부총리는 이날 재정경제부 출입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히고, "하지만 불안심리가 있거나 환투기로 급등락을 할 때에는 (환율을) 그대로 두기 어렵다"고 밝혔다. 한 부총리는 "(환율이 급등락할 때는) 우리가 가진 수단을 사용하거나 한국은행과 함께 '스무딩 오퍼레이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부총리는 네자릿수 환율을 포기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나는) 그런 것을 말할 위치에 있지 못하다"며 "원칙을 지켜나가겠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woo@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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