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BOJ 총재, "환율이 日경제에 미치는 영향 예의주시" |
| 일시 | 2005-02-28 15:03:36 |
|
BOJ 총재, "환율이 日경제에 미치는 영향 예의주시"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후쿠이 도시히코 일본은행(BOJ)총재는 28일 외환시장의 움직임과 환율이 일본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예의주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후쿠이 총재는 이날 도쿄에서 재계 인사들과 회합을 갖고 세계경제의 불균형은 환율움직임에 영향을 주는 하나의 요소"라며 "외환시장의 움직임을 주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후쿠이 총재는 또 시중은행에 대한 지급준비금 목표치에 기술적 조정을 가하더라도 통화정책을 변경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유동성 목표치 하향가능성과 관련해 유동성 목표가 금융기관의 자금수요에 합치하는지 여부를 면밀하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서환> 달러-엔 하락에도 업체수요로 하방경직..↓2.50원 1,006원 |
이전글
|
<도쿄환시> 달러-엔, 日경제지표 호조로 급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