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울환시, 오버슈팅 측면 있지만 업체네고 뒤늦게 가세 |
| 일시 | 2005-02-22 14: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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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시, 오버슈팅 측면 있지만 업체네고 뒤늦게 가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2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1천20원선에 이어 1천10원선 하향돌파 가능성을 비추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2시15분 현재 전일보다 11.50원 내린 1천11.8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105.50엔대에서 104.80엔대로 빠지면서 달러화가 1천10원선도 하향돌파할 가능성이 보인다며 외환당국이 한 차례 등장한 상태지만 시장 심리를 꺾을 정도로 영향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오늘 낙폭을 보면 다소 오버슈팅한 면이 있지만 1천16원대에서 업체네고가 뒤늦게 가세하면서 물량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시중금리가 3년물 기준으로 7-8bp 오르고 있어 당국의 개입입지가 점차 좁아지고 있다는 점이 시장의 매도심리를 더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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