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 GDP 악화로 달러-엔 상승세 유지 전망 <다이와증권> |
| 일시 | 2005-02-16 09:5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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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GDP 악화로 달러-엔 상승세 유지 전망 <다이와증권>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일본의 회계연 3.4분기 GDP(국내총생산) 지표가 예상보다 악화된 것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의 매수열기를 냉각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다이와증권의 이마이즈미 미쓰오 딜러가 16일 말했다. 이마이즈미 딜러는 "외국계 시장참가자들의 주도아래 달러-엔이 이날 오후 늦게 105.40엔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나 차트상 여전히 달러약세 신호가 나타나고 있고 GDP 결과만 가지고 거래를 하는 시장참가자는 거의 없을 것"이라며 "아시아 시장에선 104.40-105엔대의 박스권에 거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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