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日 GDP 호조시 104엔 붕괴 예상 |
| 일시 | 2005-02-16 08:4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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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日 GDP 호조시 104엔 붕괴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일본의 GDP(국내총생산)이 호조세를 보일 경우 104엔대 아래로 밀려날 수도 있다고 16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이 말했다. 시장관계자들은 달러-엔이 아시아시장에서 104.10-105.00엔대에 거래될 것이지만 이날 오전 8시50분 발표될 일본의 4분기 GDP가 예상치를 초과할 경우 104엔대 아래로 밀려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현재 금융시장에선 일본의 4분기 GDP가 연율로 0.5%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장관계자들은 "그러나 앨런 그린스펀 FRB(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의 의회증언이 예정돼 있어 시장참가자들이 숏포지션을 공격적으로 구사하진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들은 또 일본 수입업체들의 매수대기 레벨이 103.80엔대에 형성돼 있다며 달러-엔의 1차 지지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전 8시36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2엔 오른 104.43엔에 거래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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