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북핵악재 불구 견조한 움직임 ↓0.02엔 105.79엔 |
| 일시 | 2005-02-11 12:4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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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북핵악재 불구 견조한 움직임 ↓0.02엔 105.79엔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북핵 악재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1일 오후 12시44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2엔 내린 105.79엔에 거래됐다. 시장관계자들은 "북한이 6자회담 불참과 핵 제조 보유를 공식 선언, 아시아 통화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엔화는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일본과 중국, 홍콩 금융시장이 휴일로 휴장한데 따라 거래량이 줄어든 가운데 달러-엔도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달러-엔은 이날 아시아시장에서 최고가격이 105.92엔, 최저가격이 105.62엔으로 0.40엔을 사이에 두고 좁은 박스권 거래가 펼쳐지고 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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