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G7 회의, 달러-위앤 NDF 동향에 별무영향 |
| 일시 | 2005-02-07 11:2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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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회의, 달러-위앤 NDF 동향에 별무영향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선진 7개국(G7) 회의가 7일 아시아 시장에서 1년물 달러-위앤 역외 선물환 동향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지난 주말 아시아 후장에서 3,550~3,700을 나타냈던 1년물 달러-위앤 역외 선물환 현선물 스왑포인트는 이날 아시아 장중 3,700~3,600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G7에서 주목할 만한 발언이 나오지 않은 데다 중국의 춘절(구정) 연휴가 시작된 점을 장세 결정의 요인으로 꼽았다. 한편 관영 차이나데일리는 중국은 (환율과 관련한) 외국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난 주말 보도한 바 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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