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G7 성명 예상과 합치..104.00~.90엔에 등락 전망 |
| 일시 | 2005-02-07 08:3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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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G7 성명 예상과 합치..104.00~.90엔에 등락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7일 도쿄환시에서 달러-엔은 선전 7개국(G7)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 결과가 예상과 합치한 영향으로 강세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딜러들은 G7 회의 성명이 환율과 관련해 지난 보카레이튼 회의 내용을 재확인하는 수준에 그친 데다 중국 위앤화 재평가 일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지도 못했다면서 이에 따라 시장 참여자들이 큰 부담없이 달러화 매수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일본 수출업자들이 105.00엔선에 매물을 대기시켜 놓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이날 달러-엔 1차 저항선은 104.90엔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는 한편 1차 지지선은 104.00엔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오전 8시31분 현재 달러-엔은 104.56~.60엔에 움직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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