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G7, 환시동향에 의미있는 변화 가져오지 못할 것 <BNP파리바> |
| 일시 | 2005-01-25 09:53:32 |
|
G7, 환시동향에 의미있는 변화 가져오지 못할 것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미국과 독일 재무장관의 발언을 감안할 때 내달 초에 열릴 선진 7개국(G7) 회의가 환시 동향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BNP파리바가 25일 분석했다. 한스 아이헬 독일 재무장관은 전일 G7 회의에서 환율과 관련한 주요 해결책이 도출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고 존 스노 미국 재무장관은 같은날 이번 G7 성명이 1년전 보카라톤 회의 성명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BNP파리바는 환시 참여자들이 이목이 이번 회의에 집중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시장이 이를 이미 환율 동향에 반영하고 있는 것도 영향력 축소 전망의 요인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달러-엔, 日 수입결제수요 유입 상승 ↑0.19엔 102.80엔(11:04) |
이전글
|
달러-엔, 하향 압력 직면 관측 <BNP파리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