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04엔대는 부담 <노무라증권> |
| 일시 | 2005-01-21 09:5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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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04엔대는 부담 <노무라증권>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상승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104엔대는 무거워 보인다고 노무라증권이 21일 전망했다. 가와노 후미히코 노무라증권 외환딜러는 "해외 헤지펀드들이 지속적으로 달러를 사들임에 따라 달러-엔이 상승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104엔대는 부담스러워 보인다"고 말했다. 가와노 딜러는 "104엔선을 뚫고 올라갈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수출업체들의 매물벽도 만만찮게 포진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투기세력들이 유로-엔을 매입하고 있기 때문에 달러-엔의 하락 리스크는 그렇게 크지 않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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