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로-엔 환율 동향 모니터 필요성 논의<日재무> |
| 일시 | 2005-01-19 16:0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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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엔 환율 동향 모니터 필요성 논의<日재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다니가키 사다카즈(谷垣禎一) 일본 재무상은 경제 관련 장관들이 유로-엔 환율 동향 모니터 필요성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다니가키 재무상은 최근 엔화가 유로화에 대해 소폭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월례 경제장관 회의에서 유로-엔 동향 모니터 필요성 문제가 언급됐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유로-엔 급락은 달러-엔 환율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한다면서 다니가키 재무상의 발언은 일본 당국이 이미 달러-엔 뿐 아니라 유로-엔 환율 동향도 예의 주시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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