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G7 앞두고 엔화 롱포지션 여전히 많아 <UBS> |
| 일시 | 2005-01-19 10:2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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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앞두고 엔화 롱포지션 여전히 많아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외환시장은 G7(서방선진 7개국)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회의를 앞두고 여전히 엔화 롱포지션이 많은 상태라고 UBS가 19일 분석했다. UBS는 일본은행의 개입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남아있지만 G7을 앞두고 여전히 롱포지션이 많은 상태라며 시장에선 달러-엔 101.50엔대를 주목해야할 환율대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UBS는 아시아중앙은행들이 미국 달러표시 자산을 매우 많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개입이 나오게 되면 비달러표시 자산, 특히 유로를 통한 시장개입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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