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외환당국, 엔강세 추가시 방어 나설 듯' <BoA> |
| 일시 | 2005-01-17 17:48:47 |
|
`日외환당국, 엔강세 추가시 방어 나설 듯' (서울=연합인포맥스) 일본 외환당국이 추가적인 엔강세 진행시 방어태세를 보일 것으로 관측됐다, 17일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현재 달러-엔 환율이 첨예한 수준에 도달해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달러-엔이 하락할 경우 외환당국인 日재무성이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높다"고 관측했다. 오후들어 달러-엔은 한때 101.70엔까지 하락한 뒤 오후5시45분 현재 101.81~.86엔에 거래됐다. 분석가들은 달러-엔이 전 저점인 101.80엔을 단기 지지선으로 삼고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현 수준서 더 하락할 경우 달러-엔이 급격하게 하락폭을 더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G7서 中 위안화관련 발언 변화 가능성에 주목 |
이전글
|
<서환-마감> 1,030원대서 하방경직..↓7.30원 1,035.7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