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스노 발언 여파로 약세 |
| 일시 | 2005-01-11 08:3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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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스노 발언 여파로 약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美달러화가 존 스노 미국 재무장관의 발언 여파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8시34분 현재 미국 달러화는 유로화에 대해 전장 뉴욕대비 0.0022달러 내린 1.3105달러에 거래됐다. 달러-엔은 0.01엔 내린 104.17엔으로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달러가 하락세를 보이는 것은 스노 재무장관의 발언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스노 재무장관은 이날 한 경제TV와의 인터뷰에서 시장이 환율을 결정해야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스노장관은 CNBC와의 인터뷰에선 "美달러의 평가절하로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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