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욕NDF, 1,055/1,056원..강세 |
| 일시 | 2005-01-08 09: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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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NDF, 1,055/1,056원..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지난 7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달 러-원 1개월물은 1천55.50원에 마쳤다. 현지 NDF 브로커는 1개월물이 1천51.50/1천52.50원에서 개장한 후 미고용지표의 발표로 달러-엔이 내리자 1천47.50원으로 하락했다며 이후 존 스노 미국재무장관의 발언 여파가 달러-엔을 올리자 1천57원까지 상승했다고 전했다. 이날 스노 재무장관은 CNBC TV에 출연, "강한 달러를 위해 조치를 취할 것"이라면서 "적자 해소를 위해 의회와 공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NDF 종가에 최근 1개월 스왑포인트 0.90원을 뺀 1천54.60원은 같은날 먼저 끝난 서울환시의 현물환 종가 1천51.10원보다 높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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