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도쿄픽싱 이후 104-105엔 박스권 전망 |
| 일시 | 2004-12-20 10:4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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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도쿄픽싱 이후 104-105엔 박스권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도쿄픽싱 이후 104엔대 중반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오전 10시40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2엔 오른 104.37엔에 거래됐다. 달러-엔은 수입업체의 결제수요가 유입되면서 오름세를 보였지만 지난 주말 고점인 104.72엔이 단기 고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04엔대 중반에서 추가상승에 실패했다. 시장관계자들은 "도쿄픽싱 이후 달러-엔은 104-105엔의 박스권에 거래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들은 "연말을 앞두고 달러-엔 추가상승을 테스트하려는 세력이 별로 없는 상황이며 아래쪽에서 일본 수입업체와 실수요가 하락세를 저지하는데 도음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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