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올해의 외환딜러 인터뷰> 김종수 깔리온은행 이사 |
| 일시 | 2004-12-17 15:2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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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외환딜러 인터뷰> 김종수 깔리온은행 이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김종수 깔리온은행 이사는 "앞으로 기업들에게 더 좋은 가격을 제시하고 은행에서도 더 인정받도록 열심히 일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7일 김종수 깔리온은행 이사는 연합인포맥스와의 전화인터뷰에서, "94년부터 오랫동안 근무를 해온 데다 올해 크레디리요네와의 합병으로 고객들이 늘어난 덕분"이라며 "또 업체에 계신 많은 분들이 기억해줘서 수상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 이사는 "올해 달러-원 폭락기 수출업체들의 어려움이 컸고 앞으로도 달러 약세 추세가 더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강하다"며 "현대자동차처럼 기간별 헤지 포트폴리오를 계획해서 헤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노하우를 다른 업체들 에게도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 시장의 은행간 달러-원 체결가 공개방식 논의와 관련해 "기업들은 상당히 반발하고 있다"며 "우선 은행과 기업들이 만나는 간담회 자리를 통해 공감대가 형성돼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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