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OMC 성명, 달러-엔 단기 부양 재료로 작용 전망 <ANZ> |
| 일시 | 2004-12-15 08:4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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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성명, 달러-엔 단기 부양 재료로 작용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ANZ의 알렉스 신턴 외환 전략가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이 달러화 단기 부양 재료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15일 전망했다. 신톤 전략가는 FOMC 성명 발표 결과가 달러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지만 미국의 지난 10월 무역적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에 따라 그 영향력이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따라서 FOMC 성명에 따른 달러화 상승은 단기 조정적 성격이 강한 것으로 파악해야 한다면서 연말 이전에 달러화가 다시 내림세로 돌아서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톤 전략가는 이날 도쿄환시에서 유로-달러는 1.3250~.3350달러에, 달러-엔은 105.10~.80엔에 등락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전 8시41분 현재 유로-달러는 1.2389~.3293달러에, 달러-엔은 105.49~.52엔에 각각 움직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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