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외인 주식순매도 수요 對 수출업체 네고 |
| 일시 | 2004-12-13 09:2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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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외인 주식순매도 수요 對 수출업체 네고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3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외국인 주식 순매도 수요와 수출업체의 네고물량 사이에서 방향을 뚜렷이 못 잡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주대비 1.30원 오른 1천69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25분 현재 전주보다 1.90원 내린 1천65.8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지난주 급등세에 대한 피로감으로 개장부터 달러 방향이 오락가락했다며 일단 이월 '롱' 포지션 은행들의 달러 매도로 전주대비 소폭 낮은 곳에서 관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수급상황으로 볼때 은행권은 지난주 8천억원대에 달한 외국인 주식 순매도 관련 수요와 수출업체들의 네고물량의 틈에 끼인 격이라며 이들 실수급을 든 은행이 시장에 등장할 때까지 한쪽으로 방향을 잡기가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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