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11월 PPI 강세, 달러-엔 환매수세 촉발 관측 <JP모건> |
| 일시 | 2004-12-10 10:0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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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PPI 강세, 달러-엔 환매수세 촉발 관측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JP모건의 사사키 도루 외환 분석가는 미국의 11월 생산자물가(PPI)가 예상보다 강세를 띠면 단기적으로 달러-엔 환매수세가 촉발될 가능성이 있다고 10일 분석했다. 그는 지난 수일간 금리와 경제 전망 등 오랜 기간 도외시돼 왔던 경제 관련 재료들이 간헐적인 달러화 환매수세를 촉발한 바 있다면서 캐나다의 금리 인상 기대 약화로 지난 7일 달러-캐나다 달러가 오름세를 보인 것이 그 사례라고 설명했다. 한편 경제 전문가들은 미국의 지난 11월 PPI가 0.2%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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