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 달러, GDP 발표 앞두고 약세분위기 재개 |
| 일시 | 2004-11-30 22:19:16 |
|
미 달러, GDP 발표 앞두고 약세분위기 재개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30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3.4분기 국내총생산(GDP) 결과 발표를 앞둔 가운데 달러 약세분위기가 재개돼 주요 통화에 대해 소폭 하락했다. 오전 8시12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달러당 0.16엔 떨어진 102.65엔,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0.0029달러 오른 1.3299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뉴욕 외환딜러들은 달러화가 영국 파운드화에 대해 약세를 지속하면서 달러 내림세가 중단되기 이르다는 예상이 강화돼 달러화가 유로화와 엔화에 대해 소폭 반락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되는 경제지표들이 호조를 보인다 해도 달러화 상승을 견인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미 달러, 중앙은행 무개입 전망으로 하락 |
이전글
|
日재무성, "이달 26일까지 한달간 외환시장개입 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