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1,050원 붕괴..당국 개입 추정 불구 급락 |
| 일시 | 2004-11-26 13:5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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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1,050원 붕괴..당국 개입 추정 불구 급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현중기자= 26일 오후 서울환시에서 美달러화가 전일 1천60이 무너진 여파가 이어지면서 1천50원마저 붕괴돼 지지선 설정이 어렵게 됐다. 오전장에서 1천51원대가 지지되던 달러-원환율은 오후들어 달러-엔의 하락폭 확대속에 매물이 꾸준히 나오면서 150원이 붕괴됐다. 오후 1시51분 현재 달러화는 8.60원이 급락한 1천4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중은행의 한 관계자는 "당국의 매수개입에 불구, 역외. 기업. 국내은행 모두 매도쪽으로 쏠리고 있다"면서 "일단 1천48원 정도에서 추가하락은 주춤할 것으로 보이다"고 전망했다. hjle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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