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 외환당국, 달러-엔 100엔서 직접 개입 전망 |
| 일시 | 2004-11-20 03:4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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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외환당국, 달러-엔 100엔서 직접 개입 전망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일본 외환당국은 미국 달러화가 엔화에 대해 달러당 100엔까지 내려앉으면 강력한 개입을 단행할 가능성이 크다고 19일 도쿄미쓰비시은행이 전망했다. 도쿄미쓰비시은행은 달러화가 엔화에 대해 추가 하락세를 지속하면 일본 경제가 악영향을 받을 것이라면서 이를 사전에 막기 위해 일본 외환당국이 강력한 개입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주에 일본 수출업체들이 업무에 복귀할 경우 이들은 공황(패닉)상황에 빠질 수도 있다면서 100엔은 심리적으로 상당히 중요한 레벨이라고 도쿄미쓰비시은행은 강조했다. 이 은행은 일본 외환당국이 개입을 단행할 경우 달러화가 110엔으로 상승할 때까지 진행돼야할 것이라면서 이같은 강력한 개입이 단행되지 않는다면 달러화가 재차 약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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