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로-달러, 사상 두번째로 1.3000달러 진입후 소폭 반락 |
| 일시 | 2004-11-17 17:5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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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달러, 사상 두번째로 1.3000달러 진입후 소폭 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17일 유로-달러가 사상 두번째로 1.3000달러 위로 올라섰다. 딜러들은 존 스노 미 재무장관이 유럽 당국자들의 달러화 약세 방지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 유로-달러가 지난 1999년 단일통화 도입이후 두번째로 1.3000달러대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딜러들은 달러화 약세는 미국이 경상수지 적자를 감축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하는 한편 스노 장관은 지난 15일 미국은 강한 달러 정책을 지지하지만 환율은 시장에서 결정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밝힌 바 있다고 설명했다. 오후 5시48분 현재 유로-달러는 1.2992~.2994달러에 움직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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