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7개월만에 105엔 붕괴 ↓0.49엔 104.86엔(17:34) |
| 일시 | 2004-11-17 17:38:18 |
|
달러-엔, 7개월만에 105엔 붕괴 ↓0.49엔 104.86엔(17:34)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7개월만에 105엔대 아래로 밀려났다. 17일 오후 5시34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49엔 내린 104.86엔에 거래됐다. 달러-엔이 104엔대로 밀려난 것은 지난 4월2일 이후 7개월여만에 처음이다. 시장관계자들은 104.80-.90엔대에서 매수세가 나타나고 있어 큰 폭의 하락세는 예상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들은 달러-엔이 앞으로 104.85엔과 104.50엔대에 각각 지지선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유로-달러도 한때 1.3001달러까지 오르며 1.3달러대를 터치했다. 이시간 현재 유로-달러는 0.0033달러 오른 1.2988달러에 거래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달러, 104.60엔까지 추가 하락 ↓0.75엔 (17:49) |
이전글
|
유로-달러 1.3달러대 `터치'..1.3001달러까지 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