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對엔 거래범위 105-107엔 전망 |
| 일시 | 2004-11-13 01:1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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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對엔 거래범위 105-107엔 전망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미국 정부가 달러 약세를 외면하는 듯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외환당국의 개입 가능성으로 달러화가 엔화에 대해 다음주까지 달러당 105-107엔에서 주로 등락할 것이라고 12일 예상했다. 이들은 또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1.2850-1.3000달러의 거래범위를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달러화가 105엔 아래로 내려앉을 경우 일본 외환당국이 강력한 구두개입과 함께 직접 개입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따라서 현 달러-엔 레벨은 아주 조심스런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특히 환율 움직임이 경제지표보다는 정책적인 측면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미국 정부의 달러 약세를 통한 무역적자폭 축소 의도와 일본 정부의 엔 강세 저지를 통한 경제성장정책이 물밑에서 충돌하고 있는 상황인 듯하다고 현 시장상황을 해석했다. 달러화는 오전 11시15분(뉴욕시간) 현재 전날보다 0.91엔 떨어진 105.67엔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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