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중공업 네고 유입으로 환란 이후 최저점 깨져 |
| 일시 | 2004-11-09 14:17:24 |
|
<서환> 중공업 네고 유입으로 환란 이후 최저점 깨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9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중공업체 네고의 등장으로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2시15분 현재 전일보다 1.50원 내린 1천103.8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개입추정 매수세나 일부 당국자의 발언이 있었으나 다시 중공업체의 네고물량에 밀리고 있다며 이 때문에 환란이후 전저점인 103.80원선이 무너지고 103.50원에 일중저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결제업체들도 보이지 않고 은행권 매수세가 약한 상태기 때문에 시장은 개입 경계감을 의식하며 조심스럽게 하락시도를 지속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달러-엔 추가 하락, 日 경제에 부정적 영향 <도요타 사장> |
이전글
|
원화 절상률, 2003년말대비 7.29%, 2002년말대비 6.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