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업체물량 기다리는 중' |
| 일시 | 2004-11-08 09:2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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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업체물량 기다리는 중'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8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업체네고 물량을 기다리는 중이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주대비 4.60원 내린 1천106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20분 현재 전일보다 3.80원 내린 1천106.8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쌍둥이 적자에 대한 우려가 지속해 전주 106.03엔에서 105.60엔으로 내렸다. 딜러들은 달러-엔 하락과 전주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현물기준으로 이미 1천110원선이 깨진 여파로 달러화가 1천110원선 밑으로 하락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감도 있고 이월 포지션이 무겁지 않은 영향으로 추가 하락을 주춤거리고 있다며 업체네고 물량이 출회되기 시작하면 레벨을 1천105원선 아래로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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