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부시 재선 유력으로 對엔 상승 |
| 일시 | 2004-11-03 22:3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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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부시 재선 유력으로 對엔 상승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3일 뉴욕환시에서 미 달러화는 조지 부시 현 대통령의 재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엔화에 대해 상승했다. 오전 8시26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0.25엔 오른 106.39엔을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현재 부시 후보의 재선이 거의 확실시되는 상황이라면서 이에 따라 달러화가 엔화에 대해 강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부시가 재집권할 경우 향후 4년간 무역수지 적자가 확대될 것이라면서 또 테러 위협이 가중될 것으로 보여 이에 대비하기 위한 미국의 안보비용이 더 증가할 것이라고 이들은 덧붙였다. 따라서 선거 마감이 불확실성을 제거한다 해도 각종 문제가 부각될 것으로 예상돼 달러화의 상승은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들은 전망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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