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로-달러, 뉴욕서 폭발사고 루머 소동이후 강세 |
| 일시 | 2004-11-03 07:02:54 |
|
유로-달러, 뉴욕서 폭발사고 루머 소동이후 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유로화가 달러화에 대해 근거없는 악성루머가 퍼진 뒤 오름세를 띠고 있다. 2일(미국 현지시간) 현재 유로-달러는 일중저점 1.2660달러에서 1.2747달러까지0.0087달러 가량 급등했다. 이는 일부 근거없는 뉴욕시 폭발사건 루머가 확산된 데 따른 영향이 일부 반영된 흐름으로 분석됐지만 이 루머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한 거래자는 "누군가 환율을 움직이기 위해 고의적으로 루머를 조직한 것 같다"며 "거래자들은 대선결과에 다시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오늘 외환시장 재료점검> 미대선 결과 앞두고 달러 약세 여전 |
이전글
|
美달러 '숏'세력, 어려움 처할 것 <BMO네스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