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낙폭 과대 인식+개입우려'..1,118.40원 |
| 일시 | 2004-11-01 09:3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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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낙폭 과대 인식+개입우려'..1,118.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일 서울환시 참가자들은 전주 낙폭이 과대했다는 인식과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감 등으로 달러-엔 급락에도 낙폭확대에 적극적이지 않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주종가인 1천119.60원에서 개장한 후 오전 9시33분 현재 전주보다 1.20원 내린 1천118.4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글로벌 달러 약세 지속 영향으로 전주 106.70엔대에서 105.80엔대로 급락했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급락했지만 전주 20원이나 급락한 데다 저번주 구두에만 그쳤던 외환당국이 액션을 취하지 않겠느냐는 우려가 있다며 이 때문에 서울환시 거래자들의 매도세가 약하다고 전했다. 이들은 업체들 네고물량도 한 차례 해소된 후 추가로 얼마나 나올지 모른다며 미국대선이라는 큰 불확실성도 앞두고 있는 만큼 주초에는 당분간 좀 지켜보자는 분위기가 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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