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 정책 당국 환시 개입 가능성 간과치 말아야 <UBS> |
| 일시 | 2004-11-01 08:4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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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정책 당국 환시 개입 가능성 간과치 말아야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UBS는 환시 참여자들이 일본 정책 당국의 환시 개입 가능성을 간과해선 안 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UBS는 인터내셔널머니마켓(IMM) 데이터 분석 결과 최근 투기적 거래자들이 엔화 롱 포지션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이는 아시아 정책 당국이 쉽게 개입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UBS는 그러나 최근 일본 재무성이 환율 동향 움직임 및 기초경제여건에 대한 경고성 발언을 내놓고 있는 것은 일본 당국이 조만간 환시에 개입할 가능성이 높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UBS는 최근 달러-엔의 약세는 일본 정책 당국의 환시 개입 자제 관측 이외에 달러-뉴타이완달러, 달러-원 급락 추세와도 연관이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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