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에너지업체 수요 對 글로벌 달러 약세' |
| 일시 | 2004-10-25 1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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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에너지업체 수요 對 글로벌 달러 약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5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에너지업체 수요와 글로벌 달러 약세 심리의 상충으로 정체됐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11시3분 현재 전주보다 4.30원 내린 1천136.4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106.71엔으로 106.50엔 지지레벨을 앞두고 추가 하락을 주춤거리고 있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정체된 가운데 에너지업체 수요가 많지는 않지만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 때문에 달러의 추가 하락이 주춤거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하지만 추세가 아래쪽으로 잡힌 데다 업체네고도 나오고 있기 때문에 서울환시의 낙폭 축소는 더 어려워 보인다며 특히 시장에 달러 과매도(숏) 포지션은행이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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