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 무역수지 악화 우려속 주요 통화에 보합권 등락 |
| 일시 | 2004-10-22 22:2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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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 무역수지 악화 우려속 주요 통화에 보합권 등락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특파원= 22일 뉴욕환시에서 미 달러화는 무역수지 적자 확대가 미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자넷 옐렌 샌프란시스코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발언으로 약세분위기가 확산된 가운데 주요 통화에 대해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오전 9시28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0.06엔 오른 107.53엔을 기록했다.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전날보다 0.0001달러 오른 1.2615달러를 나타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옐렌 총재의 발언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경상수지 적자 확대 등에 대해 우려하기 시작했음을 시사한 것이라면서 무역 및 경상수지 적자 확대는 달러화에 악재임에 틀림없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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