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南北 감안시 외환보유액 과도하지 않아 <한은 국감자료> |
| 일시 | 2004-10-08 13: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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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北 감안시 외환보유액 과도하지 않아 <한은 국감자료>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한국은행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남북관계라는 특수사정을 감안하면 최소 필요 수준을 과도하게 넘어서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한은이 8일 국회 재정경제위 정덕구의원에게 제출한 국감 자료를 통해 8월말 현재 1천705억달러의 외환보유액은 단기외채와 외국인증권투자금 등 유사시 대처해야할 외환수요와 남북관계를 고려시 최소 필요수준을 과도하게 넘어서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잔여만기 1년 이내의 단기외채는 3월말 기준으로 784억달러, 외국인증권투자자금은 6월말 시가평가액으로 1천324억달러 등이다. 한은은 또 외환보유액의 적정여부는 앞으로 경제상황을 예단하기 어려우므로 보다 장기적으로 동태적인 관점에서 봐야한다고 밝혀, 외환보유액의 증가추세를 유지할 것임을 간접 시사했다. liberte@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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